광고

서초소방서, 119구급대 감염관리실 새 단장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9/21 [16:00]

서초소방서, 119구급대 감염관리실 새 단장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9/21 [16:00]

 

[FPN 정현희 기자] = 서초소방서(서장 박찬호)는 구급대원의 감염병 예방과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자 119구급대 감염관리실을 새로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119구급대 감염관리실은 각종 구급장비를 멸균 소독할 수 있는 시설이다. 소방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새로운 감염병에 대한 관리가 더욱 중요해지는 만큼 기존 장비와 설비들을 새롭게 교체했다.

 

 

박찬호 서장은 “구급대원은 환자와 가장 밀접하게 접촉하는 업무 특성상 감염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새 단장된 감염관리실을 통해 더 안전하고 질 좋은 구급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서초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기획
[기획] 지에프에스, 플랜트 사업 개척 ‘성공적’ 수출 원전 소방사업도 ‘원활’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