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교통안전 체험관 개관

교통안전문화 체득 위한 교통안전 종합체험장 구축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9/21 [18:10]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교통안전 체험관 개관

교통안전문화 체득 위한 교통안전 종합체험장 구축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9/21 [18:10]

 

[FPN 정현희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이지만) 시민안전테마파크는 오는 22일 교통안전체험관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교통안전체험관은 시민의 교통사고 대처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하고자 마련됐으며 ▲교통사고체험 ▲자전거안전체험 ▲도로교통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이 체험관은 시민의 다양한 안전체험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기존 생활안전체험관(산악안전체험, 소화전체험)이 리뉴얼된 종합체험장이다.


교통사고체험장에서는 난폭운전과 교통법규 위반으로 발생한 교통사고 상황을 가정해 차량 360° 전복사고 상황을 체험(6축 전복시뮬레이터)할 수 있다.
 

자전거안전체험장은 사전교육을 통해 보호장구 착용법과 자전거 안전수칙을 배우고 실제 자전거(3축 시뮬레이터 10대)를 타게 된다. 또 안전 운행 시 점수를 획득하며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도로교통체험의 경우 체험객이 직접 미니카트를 타고 실내도로를 주행하며 안전운행 요령을 배운다. 신호등 지키기와 스쿨존 안전운전, 소방차 길 터주기, 터널 화재 시 대응 요령 등 각종 안전미션을 수행하며 교통안전문화를 체득하게 된다.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는 코로나19 여파로 지난달 23일 임시휴관에 들어갔고 대구형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이달 15일 재개관했다.


안전체험은 인터넷 홈페이지나 전화(053-980-7777)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추석당일을 제외한 추석 연휴에도 운영된다.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관계자는 “방역소독 강화와 체험가능 인원 축소조정, 체험객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개인별 거리두기 강화 등을 통해 체험객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광고
기획
[기획] 지에프에스, 플랜트 사업 개척 ‘성공적’ 수출 원전 소방사업도 ‘원활’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