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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 어린이의 멈추지 않는 안전 노래에 ‘감동’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9/21 [21:15]

진천소방서, 어린이의 멈추지 않는 안전 노래에 ‘감동’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9/21 [21:15]

▲ 진천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소속 이지애(12)어린이가 119소방동요를 율동과 함께 부르고 있다.

 

[FPN 정현희 기자] = 진천소방서(서장 송정호)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 속에서도 119소방동요대회에 참가한 어린이의 ‘따뜻한 안전 노래’가 이곳저곳에서 들려와 감동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소방동요대회는 비대면으로 열린다. 각자의 집 등에서 119소방 동요를 노래하는 영상을 촬영해 모바일 앱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관내 119소년단, 초등학교 학생들은 대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동요대회 참가 후기영상을 소방서로 계속 보내고 있어 감동을 주고 있다.

 

▲ 서전유치원 임종진(5) 어린이가 119소방동요를 부르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회에 참가한 진천군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소속 이지애(12) 어린이는 “작년에는 친구들과 같이 119동요를 불러 좋았는데 올해는 혼자 부르게 돼 너무 아쉽다”며 “내년에는 친구들과 다 함께 안전을 노래하고 싶다”고 말했다.


송정호 서장은 “진천 곳곳에서 어린이의 안전 노래가 멈추지 않고 울려 퍼지고 있다”며 “아이들의 밝고 귀여운 노래가 국민과 소방관에게 큰 위로가 되고 있다. 하루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해 무대 위에서 힘차게 노래하는 아이들을 볼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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