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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연합회-골든튤립 인천공항 호텔, 소방 가족 위한 업무협약

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9/22 [09:40]

총연합회-골든튤립 인천공항 호텔, 소방 가족 위한 업무협약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0/09/22 [09:40]

▲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와 골든튤립 인천공항 호텔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 제공


[FPN 박준호 기자] =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총재 최인창)는 골든튤립 인천공항 호텔(대표 이충한)과 지난 17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전국 소방공무원과 가족, 15개 단체로 구성된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 전국의용소방대원 등 소방 관련 종사자의 복지 혜택을 위해 추진됐다.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협회원 등은 공무원증이나 의소대증, 회원사증 등을 제출하면 저렴한 가격으로 호텔에서 숙박할 수 있다.


휘트니스센터와 비즈니스센터가 구비돼 있어 활용 가능하고 예약 시 무료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인천 중구 운서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도 뛰어난 골든튤립 인천공항 호텔은 앞으로 코로나19 등으로 수고한 소방공무원 가족을 추천받아 무료 숙박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인창 총재는 “협약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신 이충한 대표님과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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