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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한강 인근 수난 구조활동 증가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9/22 [16:30]

용산소방서, 한강 인근 수난 구조활동 증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9/22 [16:30]

 

[FPN 정현희 기자] = 용산소방서(서장 고숭)는 최근 한강 인근 수난구조 활동이 지난해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올해 8월까지 용산 관내에서 발생한 구조 출동은 총 3214건이다. 이 중 수난사고 출동은 334건(10.5%)이다. 2019년 수난사고 230건 대비 104건(31%)이 증가했다.

 

 

소방서는 수난사고 발생 대비 익수자를 안전하게 구조하기 위해 수난구조 훈련을 지속하며 구조대원의 수난구조 기술ㆍ장비 운용능력을 키워 항시 출동대기에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수난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활동으로 요구조자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하겠다”며 “혼자 고민하지 말고 주변 사람과 상의하거나 상의할 사람이 없을 땐 전문가의 상담 전화를 통해 불안감ㆍ괴로운 마음을 함께 나눴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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