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용산소방서, 추석 연휴 대비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훈련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9/23 [15:00]

용산소방서, 추석 연휴 대비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훈련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9/23 [15:00]

 

[FPN 정현희 기자] = 용산소방서(서장 고숭)는 지난 22일 오전 본서에서 추석 연휴 대비 용산노인전문요양원 화재를 가정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최근 청량리 시장 화재와 같이 대형 화재가 늘고 있어 대형 화재 발생 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절차와 운영요원 역할 분담에 따른 수행능력을 키우고 초기 대응능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소방서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했다.

 

 

주요 내용은 ▲각 요원 역할 및 임무 숙지 ▲사상자 관리 일치 여부 ▲긴급구조지휘대ㆍ긴급구조통제단 간 정확한 정보 교류 ▲유관기관 지원 정보 일치 여부 ▲위기상황 조치능력 배양 등이다.

 

이수환 지휘팀장은 “대형 재난은 시시각각 변화하는 현장 특성에 맞는 임무 부여와 수행이 매우 중요하다”며 “훈련을 지속해 각종 재난사고 대비 위기능력을 강화하고 신속ㆍ체계적인 긴급구조통제단 운영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용산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기획
[기획] 지에프에스, 플랜트 사업 개척 ‘성공적’ 수출 원전 소방사업도 ‘원활’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