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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의소대 전통시장 야간 화재예방순찰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9/24 [15:00]

용산소방서, 의소대 전통시장 야간 화재예방순찰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9/24 [15:00]

 

[FPN 정현희 기자] = 용산소방서(서장 고숭)는 지난 22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의용소방대를 동원해 관내 전통시장 등 야간 화재예방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순찰은 지난 21일 오전 4시 33분께 발생한 청량리 전통시장ㆍ청과물 시장 일대 화재를 계기로 화재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시장상인과 고객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화재 위험 적치물 확인 및 제거  ▲소방통로 확보 및 화재 예방 철저 당부 ▲담뱃불 등 화기 취급 금지 지도 등이다.

 

정인주 의용소방대 담당은 “전통시장은 점포가 밀집해 재난 발생 시 많은 인명ㆍ재산피해가 우려된다”며 “화재예방순찰을 철저히 시행해 안전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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