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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소방서, 추석 연휴 대비 소래포구 종합어시장 현장예찰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9/28 [16:00]

공단소방서, 추석 연휴 대비 소래포구 종합어시장 현장예찰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9/28 [16:00]

▲ 공단소방서는 추석 연휴를 대비해 소래포구 종합어시장 등 2개소에서 현장예찰을 실시했다. 

 

[FPN 정현희 기자] = 공단소방서(서장 김준태)는 추석 연휴 대비 대형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고자 소래포구 종합어시장ㆍ재래 어시장(남동구 논현동 소재)을 방문해 현장예찰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현장예찰은 추석 연휴를 맞아 많은 시민이 모일 거로 예상되는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자율안전관리를 강화해 대형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대상별 여건에 맞는 대피훈련 지도 및 화재 시 ‘대피 먼저’ 안전의식 교육 ▲부주의에 의한 화재 예방 교육 및 관계인 화재 예방 사항 당부 ▲불특정 다수인 출입 따른 안전관리 지도 등이다.

 
이종일 예방안전과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이 전통시장을 이용할 거로 예상된다”며 “소방관서의 예방활동과 시장 관계자의 자율안전관리체제 확립을 통한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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