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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소방서, 추석 연휴 대비 ‘골목길 안심 소화기’ 일제 정비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9/29 [16:22]

대구동부소방서, 추석 연휴 대비 ‘골목길 안심 소화기’ 일제 정비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9/29 [16:22]

[FPN 정현희 기자] = 대구동부소방서(서장 김기태)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대비해 ‘골목길 안심 소화기’를 일제 정비했다고 밝혔다.


화재 초기 소화기 1대는 소방차 1대의 효과를 낼 만큼 초기 진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에 소방서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소방차진입곤란 지역과 주택밀집지역 등 28곳에 138개의 소화기함과 276대의 소화기를 설치 완료했다.


‘골목길 안심 소화기’는 소화기함 1대와 3.3kg 분말소화기 2대로 구성된다. 벽ㆍ담장에 부착하는 부착식과 지면에 세울 수 있는 자립식 등 두 가지 형식이 있다.

 

소방서는 이번 추석 명절 연휴를 대비해 소화기함ㆍ소화기 일제 점검을 진행했다. 또 소화기 사용법(QR코드) 등을 소화기함에 부착해 주민이 보다 쉽게 소화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정비했다.

 

김기태 서장은 “추석 명절 예기치 못한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 신속하고 정확하게 초기 진화할 수 있는 골목길 안심 소화기를 적극 사용해주길 권장한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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