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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응급처치 집중 홍보 기간 운영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0/07 [14:00]

용산소방서, 응급처치 집중 홍보 기간 운영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0/07 [14:00]

 

[FPN 정현희 기자] = 용산소방서(서장 고숭)는 심뇌혈관 질환자의 사망ㆍ급성 심정지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10~12월)를 맞아 효과적으로 대처하고자 10월 한 달간 ‘응급처치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순환기계 질환이 70대 이상의 고령층에서 발생률이 높은 점을 고려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교육ㆍ홍보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다양하고 새로운 방법으로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119 신고 방법 등 고령자 사고 유형 따른 안전생활 교육 ▲SNS 등 온라인매체 활용한 카드뉴스 게시 ▲65세 이상 어르신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 안내 ▲최초 발견자 즉시 처치 위한 생활응급처치 체험교실 운영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응급처치는 위급상황 발생 시 초기에 골든타임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다”며 “꼭 배워서 주변에 상황 발생 시 실천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응급처치 습득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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