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현장에 강한 전북소방 만들기… 훈남팀 공모전 진행

전북소방, 노하우 공유ㆍ팀장 주도 훈련 문화 정착할 계획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0/07 [17:25]

현장에 강한 전북소방 만들기… 훈남팀 공모전 진행

전북소방, 노하우 공유ㆍ팀장 주도 훈련 문화 정착할 계획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0/07 [17:25]

[FPN 정현희 기자] = 전북소방본부(본부장 홍영근)는 현장에 강한 전북소방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훈남팀(훈련이 남다른 팀)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는 전국적으로 확산된 코로나19로 각종 대면 훈련이 취소됐다. 또 코로나19 대응현장에 소방력이 투입되고 현장활동 시 보호복을 착용하는 등 소방현장의 변화가 생겼다.


훈남팀 공모전은 코로나19로 인한 변화에서도 화재 등 재난대응에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팀 단위 훈련을 더욱 강화하고 현장대원의 대응능력을 향상하고자 추진됐다.

 

오는 12월까지 매월 진행되며 각 안전센터ㆍ구조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훈남팀으로 선정되면 소정의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평소 부족한 부분이나 관할지역 특성상 필요한 훈련 등에 대해 팀장이 주도로 자체 훈련계획을 세우고 훈련 내용과 관련된 사진을 첨부한 보고서를 제출하면 된다.


전북소방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내년에는 공모전에서 선정된 훈련에 대한 매뉴얼을 작성하고 모든 소방대원이 매뉴얼에 따라 훈련을 시행할 계획이다.


홍영근 본부장은 “119안전센터ㆍ구조대는 도민의 안전을 최일선에서 책임지는 전북소방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현장대원의 대응능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인터뷰]
“패륜 저지른 자 권리 보장하는 법의 현실을 견딜 수가 없어요”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news_skin_main_dir/bottom.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