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경기 파주시 곡물건조기 불… 2시간 22분 만에 진화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0/19 [10:33]

경기 파주시 곡물건조기 불… 2시간 22분 만에 진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0/19 [10:33]

[FPN 정현희 기자] = 18일 오전 4시 1분께 경기 파주시의 한 곡물건조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이 현장에 출동해 2시간 22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건조기와 벼 1t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513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포토뉴스
[이수열의 소방 만평] 공무 질병 스스로 입증하는 소방관들
1/6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