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도봉소방서, 보이는 소화기로 주택 화재 피해 저감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0/20 [15:10]

도봉소방서, 보이는 소화기로 주택 화재 피해 저감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0/20 [15:10]

 

[FPN 정현희 기자] = 도봉소방서(서장 김용근)는 지난 18일 오후 6시 31분께 도봉구 쌍문동의 공동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관계인이 보이는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진화하며 연소 확대를 막았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버려진 담배꽁초에 의해 쓰레기 등에 착화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보이는 소화기로 초기 진화하지 않았다면 큰불로 이어질 수 있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보이는 소화기를 활용해 화재 피해를 막은 사례가 많다”며 “화재 발생 시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한 번쯤 주변에 보이는 소화기의 위치를 살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도봉소방서 관련기사목록
[인터뷰]
“패륜 저지른 자 권리 보장하는 법의 현실을 견딜 수가 없어요”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news_skin_main_dir/bottom.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