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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소방서, 무인방수탑차 현지적응훈련

효율적인 화재진압으로 인명ㆍ재산피해 최소화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0/21 [15:05]

공단소방서, 무인방수탑차 현지적응훈련

효율적인 화재진압으로 인명ㆍ재산피해 최소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0/21 [15:05]

 

[FPN 정현희 기자] = 공단소방서(서장 김준태)는 남동구 고잔동에 위치한 (주)두봉에서 무인방수탑차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무인방수탑차는 샌드위치 패널 건축물 화재진압과 소방인력의 장시간 현장 진입이 곤란한 화재에 크게 활약하고 있는 첨단 소방차량이다. 철판 4㎜와 샌드위치 패널 200㎜, 콘크리트 160㎜를 뚫을 수 있고 최대 작업 높이 21m에 분당 4500ℓ 방수가 가능하다.


이날 현지적응훈련은 소방서 현장지휘팀과 고잔119안전센터, 두봉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무인방수탑차의 화재 대응능력을 강화하고자 진행됐다.


김준태 서장은 “샌드위치 패널 구조의 건축물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은 효과적인 진압 전술이 필요하다”며 “무인방수탑차를 적극 활용해 공장 등 화재진압과 인명ㆍ재산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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