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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소방서, 가을철 감염병 삼대장 주의 당부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0/23 [14:05]

서초소방서, 가을철 감염병 삼대장 주의 당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0/23 [14:05]

 

[FPN 정현희 기자] = 서초소방서(서장 박찬호)는 등산, 피크닉 등 가을철 야외활동 시 감염되기 쉬운 감염병 3가지에 대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가을철 유행 감염병 삼대장은 쯔쯔가무시, 유행성출혈열, 렙토스피라증이다. 균에 감염된 진드기에 물리거나 감염된 야생동물의 배설물에 노출되면 발병한다.

 

쯔쯔가무시는 발열, 두통, 근육통, 피부발진 등의 증상이 있다. 예방을 위해선 풀밭 위에 옷을 벗어 놓지 말고 바로 눕거나 앉는 대신 돗자리를 이용하며 진드기 기피제를 사용한다.

 

유행성출혈열은 두통, 발열, 근육통, 혈뇨, 충혈, 출혈 등의 증상이 생긴다. 예방 접종을 하고 쥐가 나오는 곳을 피하며 야외 활동 후 옷에 묻은 먼지를 털고 목욕하면 예방할 수 있다.

 

렙토스피라증은 오염된 물을 조심해야 하는 질환으로 발열, 두통, 근육통, 구토, 등 증상이 다양하다. 예방을 위해 개천, 강물 등 오염된 곳에서 수영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물가에서 작업 시 직접 접촉하지 않도록 장화 등을 신고 고무장갑이나 앞치마를 착용한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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