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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소방서, 축사 화재 예방법 홍보

김중현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0/10/29 [16:00]

의령소방서, 축사 화재 예방법 홍보

김중현 객원기자 | 입력 : 2020/10/29 [16:00]

 

축사 보온을 위해 난방 등이 필요한 요즘은 축사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기다. 현재 의령에는 계사 19, 돈사 16, 우사 14 등 총 49개소의 축사가 있다.
  

축사시설은 노후화된 전기시설과 가연성 보온재 사용 등으로 화재 위험성이 높다. 또 볏짚이나 사료 등 가연물 이 축사 주변에 많이 적재돼 있어 작은 불씨만으로도 큰 화재가 날 수 있어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축사 화재 예방법에는 ▲전기 관련 시설의 점검 등은 전문 업체에 맡기기 ▲전열기구는 규격과 용량에 맞게 사용하고 문어발식 배선 사용을 줄이기 ▲볏짚, 사료 등 가연물을 보관하는 곳에 소화기 비치 ▲누전차단기 주 1회 점검 및 전기기계 청결 유지 등이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소중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선 예방법을 아는 게 가장 중요하다”며 “위급상황 시 언제든지 가장 먼저 119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중현 객원기자 inb5214@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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