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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서, 화재취약대상 합동소방훈련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0/30 [11:30]

창원소방서, 화재취약대상 합동소방훈련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0/30 [11:30]

 

[FPN 정현희 기자] = 창원소방서(서장 김용진)는 지난 28, 29일 이틀간 관할 전통시장과 1급 특정 소방대상물에 대해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봉곡119안전센터 관할의 전통시장인 명서시장, 봉곡시장과 1급 특정 소방대상물인 한마음타워를 대상으로 관계자의 초기 대응ㆍ임무수행 능력을 배양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시장 내 출동로 확보 ▲고정식 가판대, 차양막 등 장애물 제거 ▲건물 관계인의 소방시설 작동법 교육 ▲신고ㆍ피난요령 및 대피유도 ▲주변 소방용수시설 현황ㆍ진입로 위치 등 파악 ▲가상화재 설정 긴급 현장대응훈련 등이다.

 

훈련을 주관한 강민주 봉곡119안전센터장은 “이번 훈련 대상은 화재 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예상되는 대상으로 무엇보다 건물 관계인들의 초기대응이 중요하고 현장 대원들의 신속한 화재ㆍ구조ㆍ구급활동이 이뤄져야 하므로 건물 특성에 맞는 지속적인 훈련을 추진하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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