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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쌍문동 주택 화재… 주택용 소방시설로 피해 줄여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1/03 [16:20]

도봉소방서, 쌍문동 주택 화재… 주택용 소방시설로 피해 줄여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1/03 [16:20]

 

[FPN 정현희 기자] = 도봉소방서(서장 김용근)는 지난달 21일 오후 11시 22분께 도봉구 쌍문동의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10여 분만에 진화했다고 3일 밝혔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하면 이날 화재는 담뱃불에 의해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하던 관계자는 불이 난 상황을 발견하고 인근의 보이는 소화기를 활용해 초기 진화를 시도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자칫 큰 화재로 번질 수 있었던 상황에서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를 이용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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