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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1/03 [16:25]

도봉소방서,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1/03 [16:25]

 

[FPN 정현희 기자] = 도봉소방서(서장 김용근)는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해 화재 예방 환경 조성 등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73회인 불조심 강조의 달은 ‘작은 불은 대비부터, 큰불에는 대피 먼저’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시민과 함께 공유ㆍ소통하는 화재 예방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소방서는 이 기간 동안 ▲홍보 콘텐츠 활용한 화재 예방 분위기 조성 ▲코로나19 상황 고려한 화재 예방 캠페인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제대로 알기 홍보 ▲자율 가정 안전점검 통한 주택화재 예방 ▲연령ㆍ유형별 소방안전교육 ▲전 국민 소화기(주택용 소방시설) 갖기 운동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용근 서장은 “시민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 홍보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시민 여러분도 자율 화재 예방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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