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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소방서, ‘불 나면 대피 먼저’ 화재 시 대피 최우선 강조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1/04 [13:30]

서초소방서, ‘불 나면 대피 먼저’ 화재 시 대피 최우선 강조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1/04 [13:30]

[FPN 정현희 기자] = 서초소방서(서장 박찬호)는 기존의 소화기를 사용한 초기 화재진압에 치중했던 교육에서 벗어나 대피를 최우선으로 하는 ‘불 나면 대피 먼저’를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화재 시 대피 우선 정책은 대형 화재에서 대피가 늦어져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피난을 우선으로 하는 안전인식을 심어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어린아이들은 비상 상황에서 놀라고 당황해 안쪽으로 숨어버려 피해가 커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인식 전환이 더욱 필요하다.

 

박찬호 서장은 “피난 우선 정책이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면 화재 시 인명피해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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