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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119 다매체 신고서비스 홍보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1/13 [16:30]

도봉소방서, 119 다매체 신고서비스 홍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1/13 [16:30]

 

[FPN 정현희 기자] = 도봉소방서(서장 김용근)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재난 발생 시 음성 외에 문자, 앱(APP), 영상통화를 이용해 신고 가능한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를 홍보한다고 밝혔다.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는 신고자가 영상통화는 물론 문자와 앱을 사용해 신고가 가능하다. 외국인 등 의사소통이 어렵거나 음성통화가 어려운 경우에도 긴급 상황을 전달할 수 있다.

 

문자 신고는 119번호로 문자를 입력 전송하면 119상활실로 접수되며 사진과 영상도 첨부가 가능하다.

 

영상통화 신고는 119를 누르고 영상통화 버튼을 누르면 된다. 신고자의 영상과 음성이 전달되며 의사소통이 어려운 외국인이나 청각장애인도 손짓과 수하, 메모 등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

 

앱 신고는 ‘119신고앱’을 설치한 후 재난상황을 선택하면 된다. GPS위치정보가 119상황실로 전송되므로 신고자의 정확한 위치 확인이 가능해 산악사고 시 활용 가능하다.

 

소방서 관계자는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는 기존의 전화 방식으로 신고하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서비스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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