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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소방서, 외상 후 스트레스 질환(PTSD) 예방 교육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1/16 [18:00]

강동소방서, 외상 후 스트레스 질환(PTSD) 예방 교육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1/16 [18:00]

 

[FPN 정현희 기자] = 강동소방서(서장 이원주)는 16일 오후 4층 강당에서 팀장 이상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공무원 정신건강관리 증진ㆍ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PTSD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충격적 재난현장의 반복 경험으로 인한 소방공무원의 스트레스를 조기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소방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최소인원으로 대면 교육 후 녹화영상을 활용해 전 직원에게 전달교육을 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소방공무원 정신건강의 심각성과 실태에 대해 살피고 스트레스가 가정과 주변에 미치는 파장과 PTSD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 응급위기 상황별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원주 서장은 “이번 교육이 소방공무원 개인의 삶에 있어서 질적 향상과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거로 기대한다”며 “소방관의 정신 건강이 곧 시민의 생활안전과 직결된다는 사실을 명심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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