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미추홀소방서, 겨울철 전통시장 화재 예방 위한 점포 점검의 날 운영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1/26 [11:25]

미추홀소방서, 겨울철 전통시장 화재 예방 위한 점포 점검의 날 운영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1/26 [11:25]

 

[FPN 정현희 기자] = 미추홀소방서(서장 김현)는 지난 25일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으로 전통시장 자율안전점검체계 확립을 위한 미추홀구 용남시장에서 ‘점포 점검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전통시장 상인에게 안전점검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자율점검을 안내했다. 또 3대 겨울용품(전기히터ㆍ장판, 전기열선, 화목보일러) 안전사용,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차량용ㆍ주방용(K급) 소화기 비치 등 화재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매월 2주차 수요일로 지정된 ‘점포 점검의 날’은 시장 내 점포 상인이 안전점검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점검으로 자율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화재 예방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경각심 고취를 위해 운영된다.

 

소방서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김종회 예방총괄주임은 “전통시장은 밀집구조와 미로식 구조로 화재진압이 어려워 대형 화재가 발생할 위험이 높다”며 “지속적인 홍보ㆍ캠페인으로 점포점검의 날이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119TalkTalk
[119TalkTalk] 김미경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장 “소방과 맞잡은 손, 더욱 꽉 잡겠다”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