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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도봉마을학교 캘리그라피 작품으로 ‘언택트 힐링’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1/27 [16:30]

도봉소방서, 도봉마을학교 캘리그라피 작품으로 ‘언택트 힐링’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1/27 [16:30]

 

[FPN 정현희 기자] = 도봉소방서(서장 김용근)는 도봉마을학교 ‘찾아가는 통시’, 소방서를 방문해 코로나19 대응으로 심신이 지친 소방관을 위해 ‘언택트 힐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도봉마을학교’는 마을의 유능한 인적ㆍ물적 자원을 통해 어린이ㆍ청소년이 마을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여가ㆍ교육활동을 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찾아가는 통시’는 소방서 화장실에 학생들이 직접 쓴 캘리그라피 손글씨 작품을 전시해 소방관들이 잠깐이나마 잔잔한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코로나19 대응 등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ㆍ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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