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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소방서, 서교동 화재… 소화기로 초기 진화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2/04 [11:30]

마포소방서, 서교동 화재… 소화기로 초기 진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2/04 [11:30]

 

[FPN 정현희 기자] = 마포소방서(서장 김흥곤)는 지난 3일 서교동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관계자의 초기 대처로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서교동에서 위치한 음식점에서 발생했으며 담뱃불에 의해 발화된 것으로 추정된다. 관계자는 초기에 소화기로 진화를 시도했고 이후 도착한 소방대는 완전 진압ㆍ안전조치했다.

 

 

김흥곤 서장은 “소화기를 활용한 초기 진화 덕분에 큰 피해를 방지할 수 있었다”며 “평상시 소화기 위치와 사용법을 숙지해 초기 화재의 경우 적극적으로 대응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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