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도봉소방서, 전통시장 ‘점포점검의 날’ 운영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2/15 [15:10]

도봉소방서, 전통시장 ‘점포점검의 날’ 운영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2/15 [15:10]

[FPN 정현희 기자] = 도봉소방서(서장 김용근)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관내 전통시장 6개소를 대상으로 ‘점포점검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통시장 ‘점포점검의 날’은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맞아 전통시장 상인회 등 시장 중심의 자율안전점검체계를 확립해 화재 예방ㆍ안전의식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내년 2월 말까지 매월 둘째 주 수요일마다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안전점검 체크리스트 활용 자율점검 ▲점포 내 소방ㆍ전기시설 등 안전관리 실태 확인 점검 ▲화재안전교육 및 화재예방컨설팅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점포가 밀집해 화재가 발생할 경우 초기 진압이 어렵고 큰 인명ㆍ재산피해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며 “특히 화재 위험이 높은 겨울철에는 안전의식을 통해 시장 관계자 스스로가 화재 예방에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도봉소방서 관련기사목록
119TalkTalk
[119TalkTalk] 김미경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장 “소방과 맞잡은 손, 더욱 꽉 잡겠다”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