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김해동부소방서 의소대, 코로나19 대대적인 방역 활동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안전 우리가 지킨다”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2/15 [16:45]

김해동부소방서 의소대, 코로나19 대대적인 방역 활동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안전 우리가 지킨다”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2/15 [16:45]

 

[FPN 정현희 기자] = 김해동부소방서(서장 박승제)는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의용소방대원 166명이 관내 전 지역에서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대대적인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역 활동은 정부가 코로나19의 전국적인 대유행을 꺾기 위해 지난 8일 오전 0시부터 3주간 수도권은 2.5단계, 비수도권은 2단계로 격상한 것과 같이해 지역에서의 확산 방지에 동참하고자 마련됐다.

 

북부ㆍ내외ㆍ동상ㆍ상동ㆍ생림 남ㆍ여의용소방대원들은 버스정류소와 공원, 경전철역사, 전통시장 등 사람이 많이 붐비는 곳을 집중해서 방역을 진행했다.

 

소방서 의용소방대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소규모 공동주택 방역과 재가노인복지센터ㆍ지역아동센터 마스크 기부, 우체국 마스크 판매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온 바 있다.

 

강수양 의용소방대장은 “김해시에서도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하고 있어 더 이상 확대되지 않도록 의용소방대원들이 지역 방역 강화에 노력할 예정”이라며 “시민 여러분도 개인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소방 관련기사목록
119TalkTalk
[119TalkTalk] 김미경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장 “소방과 맞잡은 손, 더욱 꽉 잡겠다”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