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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동부소방서, 겨울철 대설ㆍ한파 긴급구조대책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2/17 [13:00]

김해동부소방서, 겨울철 대설ㆍ한파 긴급구조대책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2/17 [13:00]

 

[FPN 정현희 기자] = 김해동부소방서(서장 박승제)는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4개월간 겨울철 대설ㆍ한파 등 자연재난을 대비해 인명ㆍ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한 긴급구조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겨울철 자연 재난 관련 응급환자 발생 대비 ▲주기적인 출동장비 점검 및 정비로 현장 대응태세 확립 ▲김해시 자연재난관련 부서와 상황정보 공유 ▲기상특보 발효 시 비상근무 및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김해시 한파특보 발령 시 구급차ㆍ펌뷸런스 예방 순찰 ▲한랭손상환자 발생 대비 한파구급대 운영 등이다.

 

지난해 겨울철 경남에는 한파주의보 1회와 대설주의보 1회의 기상특보가 발령된 바 있으며 한랭질환자 17명이 발생하고 70개소에서 계량기 등 수도시설이 동파됐다.

 

소방서는 관내 기온이 영하로 내려감에 따라 각종 한랭손상환자 발생을 대비해 전 119안전센터에서 7개 구급대를 한파구급대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박승제 서장은 “각 부서는 겨울철 대설ㆍ한파 대비 긴급구조대책에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도 빙판에서 넘어지거나 고드름 추락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달라”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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