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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동부소방서, 2021년 중점관리대상 선정 심의회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2/18 [13:00]

김해동부소방서, 2021년 중점관리대상 선정 심의회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2/18 [13:00]

 

[FPN 정현희 기자] = 김해동부소방서(서장 박승제)는 지난 17일 대형화재 예방을 위한 2021년 중점관리대상 선정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심의회에는 예방안전과장을 위원장으로 해 안전지도담당 등 8명의 위원과 간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화재발생 시 인명ㆍ재산피해가 심각할 것으로 예상되는 관내 총 43개소의 복합건축물, 병원 등 특정소방대상물 중 특히 중요도가 높은 대상을 2021년 중점관리대상으로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서는 매년 전년도 12월에 다음해 중점관리대상 선정을 위한 심의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심의 결과 2021년 중점관리대상은 18개소가 선정돼 내년 1년간 화재 예방을 위한 간부 책임제 등을 추진하면서 중점 관리하게 된다.

  

김환수 예방안전과장은 “관내에는 의료시설과 대형판매시설, 고층건축물 등 다수의 다중밀집시설이 위치해 있어 화재발생 시 대형 재난으로 발전될 우려가 있다”며 “이를 위해 화재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시민들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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