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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ial Technology] (주)진우에스엠씨 인명구조ㆍ화재진압을 동시에! ‘소형 인명구조용 소방차’

119플러스 | 기사입력 2020/12/21 [10:00]

[INdustrial Technology] (주)진우에스엠씨 인명구조ㆍ화재진압을 동시에! ‘소형 인명구조용 소방차’

119플러스 | 입력 : 2020/12/21 [10:00]

 

진우에스엠씨는 최고의 품질과 기술력으로 특장차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입니다. 고소작업차를 비롯해 고가사다리차와 무인파괴방수차 등을 직접 생산ㆍ판매하고 있습니다. 장비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아 러시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세계 각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소형 인명구조용 소방차’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인명구조와 화재진압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도록 고안된 특수 차량입니다.

 

 

차량엔 최대 19m까지 올라가는 사다리 붐이 탑재됩니다. 유압실린더와 체인 인출형식의 4단, 16각으로 설계됐고 붐 내부엔 Auto-Reel 기술이 삽입됐습니다. 화재 시 건물 높이에 맞춰 붐이 자동 이송되는 게 특징입니다. 

 

바스켓 적정 하중은 400㎏로 성인 남성(70㎏ 기준) 5명을 한 번에 구조할 수 있습니다. 또 360° 회전 기능을 갖춰 소방공무원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현장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소형 인명구조용 소방차엔 자동방수포가 설치됩니다. 수ㆍ배관 사이즈는 65A며 방수량은 2800 LPM입니다. 

 

‘소형 인명구조용 소방차’는 특히 좁은 도로나 복합 건물 등 소방차 진입이 불가능한 지역에서 빛을 발합니다. 3.3m로 전고는 낮지만 회전반경(3.5m)은 우수합니다. 바스켓 안전각도 유지장치와 과부하 감지, 붐 각도 표시기, 바스켓 하중 감지, 비상정지, 장애물 감지 등의 안전장치도 탑재됐습니다.

 

이 차량은 2020년 소방산업대상에서 기술원장상을 받았습니다. 축간거리 최소화로 좁은 공간에서도 회전이 가능하고 후방으로 굴절 붐을 적용시켜 좁은 골목길에서도 작업 반경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정보제공 : (주)진우에스엠씨

  

<본 내용은 소방 조직의 소통과 발전을 위해 베테랑 소방관 등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2019년 5월 창간한 신개념 소방전문 월간 매거진 ‘119플러스’ 2020년 12월 호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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