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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소방서,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적극 활용 홍보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2/21 [13:00]

서초소방서,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적극 활용 홍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2/21 [13:00]

 

[FPN 정현희 기자] = 서초소방서(서장 박찬호)는 화재, 구조, 구급 등 재난 발생 시 음성 외에도 문자, 앱(App), 영상통화 등 활용 가능한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를 홍보한다고 밝혔다.

 

문자 신고는 음성통화가 곤란하거나 전화 불통지역에서 유용한 방법이다. 재난 관련 내용과 사진ㆍ동영상을 첨부한 후 119로 문자를 보내면 된다.

 

영상통화 신고는 119를 누르고 영상으로 전화하면 119상황실로 연결돼 신고자의 영상과 음성이 전달된다. 음성으로 의사소통이 불가능하거나 움직이기 힘든 경우 영상만으로도 재난 상황을 전달할 수 있어 청각장애인, 외국인 등 정확한 현장 상황 설명이 어려운 신고자에게 유용하다.

 

앱(APP) 신고는 ‘119신고 앱’을 다운받아 설치한 후 신고 서비스를 선택해 전송하면 된다. 특히 GPS 위치정보가 119상황실로 전송돼 신고자의 정확한 위치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산악사고에서 활용도가 높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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