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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소방서, 성탄절ㆍ연말연시 대비 화재특별경계근무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2/23 [11:00]

서초소방서, 성탄절ㆍ연말연시 대비 화재특별경계근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2/23 [11:00]

 

[FPN 정현희 기자] = 서초소방서(서장 박찬호)는 오는 24일부터 안전하고 편안한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위해 화재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 기간은 성탄절을 대비해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연말연시를 대비해 이달 31일부터 1월 4일까지 계속된다.

 

소방서는 가용 가능한 모든 자원을 동원해 대형 화재를 예방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한 특별경계근무에 임한다.

 

주요 내용은 ▲소방관서장 중심 현장 대응 및 상황관리로 초기 대응체계 강화 ▲취약대상 화재 예방 감시체계 구축 ▲해맞이 명소 등 사고 대응 위한 대비ㆍ대응태세 확립 등이다.

 

박찬호 서장은 “빈틈없는 준비를 통한 선제적 재난 대응태세 확립으로 시민이 안전하게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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