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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부소방서 권민호 소방교,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취약계층 위한 주거환경개선 공로 인정받아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2/23 [16:10]

청주서부소방서 권민호 소방교,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취약계층 위한 주거환경개선 공로 인정받아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2/23 [16:10]

▲ (왼쪽부터) 염병선 서장과 함께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은 권민호 소방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FPN 정현희 기자] = 청주서부소방서(서장 염병선)는 23일 오전 9시 본서 전략회의실에서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유공으로 권민호 소방교가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유공자 표창’은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약 6개월간 소방청ㆍ포스코건설ㆍ우림복지재단ㆍ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의 후원으로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노후 집수리 등 봉사활동을 성실히 펼친 공로자ㆍ단체에 주어지는 상이다.

 

이에 예방안전과 소속 권민호 소방교는 지난 6개월간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게 됐다.

 

권 소방교는 2014년 12월 소방에 입문해 2급 응급구조사 중 충북 최초로 하트세이버를 3회 수상한 바 있다. 범정부 화재안전특별대책 업무에 이어 예방기획 업무를 새롭게 맡으면서 남다른 활약으로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권민호 소방교는 “이번 표창은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노고를 아끼지 않은 모든 사람을 대표해서 받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해 더 노력하는 소방공무원이 되겠다”고 전했다.

 

염병선 서장은 “권민호 소방교는 직장 내에서 궂은일에 묵묵히 앞장서고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모범공무원”이라며 “앞으로도 소방인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맡은 직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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