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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부소방서,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홍보

정확한 위치 확인 가능, 산악사고 등 활용도 높아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2/28 [15:00]

청주서부소방서,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홍보

정확한 위치 확인 가능, 산악사고 등 활용도 높아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2/28 [15:00]

 

[FPN 정현희 기자] = 청주서부소방서(서장 염병선)는 28일 재난 상황 발생 시 효율적인 신고가 가능한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를 홍보한다고 밝혔다.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는 음성통화 외에도 문자(SMS)와 앱(App), 영상통화 등을 이용해 신고가 가능한 서비스다.

 

문자 신고는 119로 문자를 보내면 되며 사진과 동영상도 첨부 가능하다. 영상통화 신고는 119로 영상통화를 누르면 119상황실과 연결되며 현장의 영상만으로도 신고를 접수할 수 있다.

 

앱 신고는 ‘119신고’ 앱을 다운받아 설치한 후 신고서비스를 선택하면 된다. GPS 위치정보가 상황실로 전송돼 신고자의 정확한 위치 확인도 가능하다.

 

염병선 서장은 “청각장애인 등 기존 전화 방식으로 의사소통이 어려운 시민에게 매우 유용한 신고서비스”라며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를 적극 홍보해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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