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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동부간선도로 확장 개통 따른 지하차도 현지적응훈련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2/28 [16:25]

도봉소방서, 동부간선도로 확장 개통 따른 지하차도 현지적응훈련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2/28 [16:25]

 

[FPN 정현희 기자] = 도봉소방서(서장 김용근)는 오는 30일 동부간선도로 확장 개통에 따른 재난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동부간선도로 지하차도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14일과 21일, 28일 3회에 걸쳐 팀별로 진행된 이번 훈련은 지하차도 내부에 재난 발생 시 소방차량 접근ㆍ인명 대피 유도에 어려움에 예상됨에 따라 마련됐다.

 

진압대책과 인명구조ㆍ피난 유도 방법의 문제점을 파악해 유사시 유관기관 역할을 빈틈없이 수행할 수 있는 대응ㆍ대비책을 마련하고 선착대의 초기 대처능력을 향상하는 데 목적을 뒀다.

 

 

소방서 관계자는 “지하차도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다량의 연기와 유독가스로 많은 인명피해가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아 무엇보다 신속한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며 “지하차도 관리사무소 등 유관기관에서 신속하게 대응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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