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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소방서, 코로나19 관련시설 재난 발생 종합대책 시행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1/06 [13:30]

서초소방서, 코로나19 관련시설 재난 발생 종합대책 시행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1/06 [13:30]

 

[FPN 정현희 기자] = 서초소방서(서장 박찬호)는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관련시설에 재난 발생 시 대비ㆍ대응태세 종합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관련 시설인 생활치료센터와 선별진료소, 임시선별진료소는 화재 등 재난이 발생하면 코로나19 확진자ㆍ의심증상자를 대피시키고 응급처치해야 하기에 대상별 맞춤식 대비ㆍ대응책이 필요하다.

 

주요 대책은 ▲현장지휘체계 확립 및 24시간 상황관리체제 유지 ▲관련시설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비상수준 대응체계 운영(긴급구조통제단 조기 가동) ▲소방시설 등 수시 안전점검 ▲종합방제센터ㆍ소방서↔코로나19 치료시설 간 핫라인 구축 등이다.

 

소방서는 특히 생활치료센터 화재 예방을 위해 소방펌프차와 구급차를 동원해 1일 1회 이상 예방 순찰하고 화재 위험요인이 없는지 확인 중이다.

 

박찬호 서장은 “코로나19 관련시설에 대한 선제적 대응체계 확립으로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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