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청주서부소방서, 119안전센터 2개소 명칭 확 바뀌었다

관할 소재지 행정동 명칭과 통일… 시민 불편 해소 기대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1/06 [15:05]

청주서부소방서, 119안전센터 2개소 명칭 확 바뀌었다

관할 소재지 행정동 명칭과 통일… 시민 불편 해소 기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1/06 [15:05]

▲ 청주서부소방서 전경

 

[FPN 정현희 기자] = 청주서부소방서(서장 김상진)는 지난 1일부터 119안전센터 6개소 중 2개의 안전센터 명칭이 새롭게 변경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명칭 변경은 국가직 전환에 따른 조직개편의 일환으로 관할 소재지의 행정동명과 안전센터 명칭을 일치시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한층 더 친화적인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중앙119안전센터는 ‘가경119안전센터’로, 남부119안전센터는 ‘산남119안전센터’로 각각 명칭이 변경됐다.

 

김상진 서장은 “안전센터 명칭이 새롭게 바뀐 만큼 지역 주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청주서부소방서 관련기사목록
119TalkTalk
[119TalkTalk] 김미경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장 “소방과 맞잡은 손, 더욱 꽉 잡겠다”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