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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부소방서, 화재 위험 3대 난방용품 안전수칙 당부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1/07 [13:30]

청주서부소방서, 화재 위험 3대 난방용품 안전수칙 당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1/07 [13:30]

 

[FPN 정현희 기자] = 청주서부소방서(서장 김상진)는 7일 겨울철 사용이 급증하는 3대 난방용품(전기장판ㆍ전기열선ㆍ화목보일러)의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겨울철 3대 난방용품은 일상생활에서 요긴하게 사용되지만 자칫 부주의로 인해 큰 인명ㆍ재산피해를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전기장판은 장시간 사용하지 않을 경우 전원 플러그 뽑아야 하며 강하게 접어 사용하거나 접힌 상태로 보관하지 않도록 한다. 또 라텍스와 메모리폼 등의 제품과 겹쳐 사용하면 안 된다.

 

주로 보온효과를 위해 사용하는 전기열선은 특정 부분이 접히거나 압력이 가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열선을 옷가지나 스티로폼 등의 보온재로 감지 않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화목보일러는 본체와 연통을 규정에 따라 설치해야 한다. 또 땔감을 가득 채워 사용하지 말고 보일러 주변에는 가연물을 비치하지 말아야 한다.

 

김상진 서장은 “3대 겨울용품 대다수가 취급상 부주의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다”며 “평소 주의와 관심을 기울이고 안전수칙을 실천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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