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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도봉소방서장, 동부간선도로 도봉지하차도 현장 확인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1/08 [15:00]

이상일 도봉소방서장, 동부간선도로 도봉지하차도 현장 확인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1/08 [15:00]

 

[FPN 정현희 기자] = 도봉소방서(서장 이상일)는 지난 6일 동부간선도로 도봉지하차도 현장을 방문해 총괄적인 운영체제와 소방안전성을 확보하고자 현장 확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부간선도로는 지난달 30일부터 성수방면 월계1교부터 의정부 시계까지 총 6.85㎞ 구간 3차로를 완전 개통, 운영되고 있다. 
 

 

이번 현장 확인은 ▲통합관리센터 통제 시스템 및 소방ㆍ방재시설 현황 확인 ▲재난 발생 시 터널 진ㆍ출입 및 대응 방안 검토 ▲무선통신보조설비 활용 무선통신 상태 확인 등으로 진행됐다.

 

이상일 서장은 “터널 화재는 진압 활동과 피난 동선의 확보가 어렵고 다량의 연기ㆍ유독가스로 인명피해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은 특성이 있어 무엇보다 신속한 초기 진압이 중요하다”며 “소방안전성 확보는 시민의 안전사고와 직결되는 만큼 맞춤형 소방전략 모색으로 지휘역량 강화와 선제적 대응능력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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