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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동부소방서 이겨레ㆍ홍석호 대원, 현장활동 유공자 선정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1/13 [17:05]

청주동부소방서 이겨레ㆍ홍석호 대원, 현장활동 유공자 선정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1/13 [17:05]

 

[FPN 정현희 기자] = 청주동부소방서(서장 김상현)는 동부119구조대 소속 이겨레 소방교와 재난대응과 소속 홍석호 소방사가 충청북도지방경찰청으로부터 현장활동 유공자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지난달 12일 율량동 구조현장에 출동한 두 명의 대원은 경찰과 공조해 신속하게 구호 조치하는 등 인명ㆍ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사회 구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겨레 소방교와 홍석호 소방사는 평소 각종 재난현장에서 빠른 상황판단과 솔선수범하는 성실한 업무수행으로 동료 직원으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다.

 

김상현 서장은 “재난현장에서 동료와의 믿음과 확신이 있었을 때 더욱 큰 시너지 효과가 나타난다”며 “앞으로도 침착함을 잃지 말고 안전하게 현장활동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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