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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부소방서, 삼인삼색 그림대회 작품 공모

참가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ㆍ장애인ㆍ다문화가족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1/14 [15:00]

청주서부소방서, 삼인삼색 그림대회 작품 공모

참가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ㆍ장애인ㆍ다문화가족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1/14 [15:00]

 

[FPN 정현희 기자] = 청주서부소방서(서장 김상진)는 화재 등 각종 재난에 취약한 안전약자를 대상으로 ‘21년 안전을 그리다 삼인삼색 그림대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안전취약계층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해 겨울철 불조심 등 안전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각종 재난 발생 시 위기 대처능력을 향상하고자 마련됐다.

 

공모전 참여는 4절지 크기에 글과 그림을 그려 내달 8일까지 소방서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참가 자격은 청주시 흥덕구ㆍ서원구 거주 65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 다문화가족이다. 어르신ㆍ다문화가족은 소화기ㆍ심폐소생술 방법을 4단계에 맞춰 그리고 장애인은 화재 대피 방법을 글ㆍ그림으로 표현하면 된다.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상품과 함께 상장ㆍ트로피가 수여될 예정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소방서 예방안전과(043-249-924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상진 서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소방안전문화 확산과 안전의식이 향상되길 기대한다”며 “다 같이 안전을 공유하고 지켜나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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