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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화재 위험 3대 겨울용품’ 안전하게 사용하세요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1/15 [16:05]

도봉소방서, ‘화재 위험 3대 겨울용품’ 안전하게 사용하세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1/15 [16:05]

 

[FPN 정현희 기자] = 도봉소방서(서장 이상일)는 지난 11일 오후 5시께 도봉구 창동의 한 봉제작업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관계자가 소화기로 초기 진화해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의하면 상가주택 지하1층 봉제 작업장에서 작업자가 전기난로를 켜놓고 잠을 자던 중 전기난로 인근의 원단에 불이 붙어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화재를 발견한 관계인은 소화기를 가져와 신속하게 초기 진화를 시도했고 출동한 소방관들은 20여 분만에 완전 진화했다. 이날 화재로 6명이 긴급 대피하고 소방서 추산 17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김재윤 예방과장은 “소화기를 이용한 초기 대응때문에 화재 확대를 방지할 수 있었고 화재 초기 소화기 사용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사례”라며 “겨울철 난방용품 안전수칙을 잘 지켜 시민 모두 안전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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