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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소방서, 선제적 화재 예방 위한 소래포구 어시장 관서장 현장예찰

전통시장 화재위험요소 등 안전실태 점검ㆍ화재 예방 안전대책 마련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1/15 [17:10]

공단소방서, 선제적 화재 예방 위한 소래포구 어시장 관서장 현장예찰

전통시장 화재위험요소 등 안전실태 점검ㆍ화재 예방 안전대책 마련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1/15 [17:10]

 

[FPN 정현희 기자] = 공단소방서(서장 김준태)는 화재 예방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대형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자 소래포구 어시장을 방문해 현장예찰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현장예찰은 겨울철을 맞아 전통시장의 화재위험요소 등 안전실태를 점검하고 화재 예방 안전대책을 마련하기 위해서 진행됐다.


전통시장은 점포의 밀집도가 높고 전기ㆍ가스시설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대형 화재의 위험성이 큰 화재취약대상이다. 소방서는 시장 상인에게 전기히터봉 등 전열기구 사용 시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화재 예방 사항을 지도했다.


또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전통시장 점포 점검의 날’을 운영하며 시장 관계자 중심의 자율 안전점검 체계 확립과 관련 대책 수립으로 전통시장 화재안전에 노력하고 있다.


김준태 서장은 “전통시장에서 화재 발생 시 초기진압이 어려워 대형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화재 예방은 소방관서의 예방 활동과 시장 관계자의 자율방화관리 체제 확립을 통해 이뤄질 수 있으므로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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