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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포천시 자원재활용시설 화재… 5시간 2분 만에 진화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1/20 [10:48]

경기 포천시 자원재활용시설 화재… 5시간 2분 만에 진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1/20 [10:48]

 

[FPN 정현희 기자] = 18일 오후 8시 44분께 경기 포천시의 한 자원재활용시설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건물 660㎡와 5t 집게차, 파쇄기, 재활용 의류 등이 소실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대원 47명은 현장에 출동해 5시간 2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은 섬유파쇄기 주변에 적재한 섬유 더미에서 불길이 올라왔다는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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