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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겨울철 주요 다중이용시설 지도방문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1/20 [13:05]

조치원소방서, 겨울철 주요 다중이용시설 지도방문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1/20 [13:05]

▲ 송호영 서장이 점포 내 ‘전통시장 화재알림시설‘을 확인하고 있다. 

 

[FPN 정현희 기자] = 송호영 조치원소방서장은 지난 19일 중점관리대상인 세종전통시장과 기가사이버빌딩을 방문해 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은 다중이용시설의 화재 안전 취약부분을 살피기 위해 추진됐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최소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겨울철 시장 난방용품ㆍ전기시설 등 화재 취약요소 확인 ▲시장 소방시설ㆍ소화활동설비 점검 ▲건축(배연)시설 및 소방차 출동로 확인 등이다.

 

송호영 서장은 화재 발생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맞아 관계자에게 자율 안전관리를 당부하고 소방안전관리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송호영 서장은 “전기시설이 노후화된 전통시장은 겨울철 난방용품 사용이 증가하면서 화재에 취약하다”며 “상인 스스로 점포 시설을 정비하는 등 화재 예방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소방서는 화재 취약시기인 동절기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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