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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위험물안전협회, 취약시설 지원 사업 확대키로

산ㆍ학ㆍ연 합동 전문 지원단 편성ㆍ운영 계획 밝혀

신희섭 기자 | 기사입력 2021/01/21 [17:41]

한국위험물안전협회, 취약시설 지원 사업 확대키로

산ㆍ학ㆍ연 합동 전문 지원단 편성ㆍ운영 계획 밝혀

신희섭 기자 | 입력 : 2021/01/21 [17:41]

 

[FPN 신희섭 기자] = 한국위험물안전협회(회장 손주달, 이하 협회)가 올해부터 위험물 안전관리 취약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을 더욱 확대하기로 했다.


21일 협회는 현재 운영 중인 ‘전국 위험물 안전 지원단’을 제조ㆍ저장ㆍ취급ㆍ운반 등 4개 분야로 세분화하고 각 지역별로 산ㆍ학ㆍ연 합동 전문 지원단을 편성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협회는 지원단 운영을 통해 위험물 안전점검 기술과 운용 노하우 습득 등에 대한 표준 매뉴얼을 개발해 보급하고 위험물 기업체를 대상으로 하는 무료전문컨설팅도 제공할 예정이다.


손주달 회장은 “협회는 국가 산업의 원동력이자 국민 삶의 기반이 되는 위험물 산업 분야의 안정화를 위해 그간 다양한 사업을 구상하고 추진해왔다”며 “올해는 위험물 취약시설에 대한 지원 사업을 확대해 위험물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재난도 예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협회는 위험물 업계 종사자와 학계 전문가, 소방 관계자 등이 모여 만든 단체로 지난 2014년 11월 발기인 총회를 시작으로 활동을 본격화했다.


2019년에는 ‘국제화학물질, 위험물안전관리 산업전’을 주최했고 구미ㆍ김천대학교를 비롯해 17개 민간 안전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활동 폭을 넓혀왔다.

 

신희섭 기자 ssebi79@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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