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강북소방서, 겨울철 3대 난방용품 사용 주의 당부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1/22 [11:30]

강북소방서, 겨울철 3대 난방용품 사용 주의 당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1/22 [11:30]

 

[FPN 정현희 기자] = 강북소방서(서장 김현)는 최근 한파로 인한 동파 등 피해가 급증하는 가운데 3대 겨울용품(전기히터ㆍ장판, 전기열선, 화목보일러)에 대해 안전사용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전기히터ㆍ장판과 전기열선, 화목보일러 등은 겨울용품으로 우리 생활에 필요하지만 자칫 부주의할 경우 우리의 소중한 생명ㆍ재산을 앗아갈 수 있다.

 

소방서는 화재를 예방하고자 전기히터 제품에 대해 ▲안전 인증 제품인지 확인 ▲벽으로부터 20cm 떨어지게 설치 ▲이불, 소파 등 가연성 물질 제거 ▲멀티탭에 전기제품 여러 개 꼽지 않기 등을 강조했다.

 

전기장판 주의사항에는 온도조절기에 충격 주지 않기, 접거나 구겨서 사용하지 않기, 장시간 사용하지 않기 등이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최근 겨울용품 사용 빈도가 높아 화재 발생 위험이 크다”며 “화재 위험 3대 겨울용품의 올바른 사용으로 시민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119TalkTalk
[119TalkTalk] 김미경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장 “소방과 맞잡은 손, 더욱 꽉 잡겠다”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