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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 장흥 신청사에 119종합상황실 이전 완료

장흥 청사 이전 따른 119 신고 접수 통신망 전환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1/25 [17:43]

전남소방, 장흥 신청사에 119종합상황실 이전 완료

장흥 청사 이전 따른 119 신고 접수 통신망 전환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1/25 [17:43]

 

[FPN 정현희 기자] = 전남소방본부(본부장 마재윤)는 119종합상황실 이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119종합상황실은 도민 안전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긴급구조 신고시스템을 관리하고 있어 1초의 끊김이 없는 통신망 전환이 필요하다.


전남소방은 장흥 청사 이전 계획에 따라 지난해 12월부터 약 한 달간 통신망 장애 대비 가상 시나리오를 설정해 테스트와 검증 과정을 거쳤고 지난 22일 119종합상황실을 최종 전환했다.


119종합상황실 전환으로 전남소방은 좀 더 안전한 통신환경을 갖춰 각종 재난사고에서 발 빠르게 정보를 습득하고 상황을 전파하게 됐다.


2007년 전남도청 20층에 구축된 119종합상황실은 14년 동안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수호하는 재난 컨트롤 타워 역할을 마무리했다.


마재윤 본부장은 “최근 빠른 정보통신의 발달과 함께 119출동시스템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며 “이번 119종합상황실 이전으로 도민에게 보다 촘촘한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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