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소방청, 2021년 첫 전국 소방지휘관 회의

주택화재 사망자 저감 대책ㆍ코로나19 대응 강화 등 논의

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1/26 [17:53]

소방청, 2021년 첫 전국 소방지휘관 회의

주택화재 사망자 저감 대책ㆍ코로나19 대응 강화 등 논의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1/01/26 [17:53]

▲ 지난해 11월 20일 열린 전국 소방지휘관 영상 회의 모습  © 소방청 제공


[FPN 박준호 기자] = 소방청(청장 신열우)이 오는 27일 오후 2시 30분부터 시ㆍ도 소방본부장과 본청 부서장 등 50여 명이 참석하는 전국 소방지휘관 영상 회의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선 코로나19 대응 강화와 주택화재 사망자 저감 대책 등에 대해 의논하고 각 시ㆍ도 소방본부의 우수 시책 사례를 발표한다.


주택화재 사망자 저감 대책으론 ▲다세대 주택 등 특정소방대상물 포함 ▲건물구조ㆍ피난특성 고려한 공동주택 화재 안전기준 마련 ▲취약계층에 기초소방시설(소화기ㆍ화재경보기) 100% 보급ㆍ주택안전강화 2580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 코로나19와 관련해 ▲코로나19 백신 접종 지원 방안 ▲소방공무원 감염방지를 위한 복무관리 지침 등을 토의한다.


이어 인천소방본부의 ‘심신 휴 센터 운영’, 충남소방본부의 ‘4만5천원의 안심-화목보일러 간이스프링클러 설치지원’, 경남소방본부의 ‘복권기금 활용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사업 추진’ 등 시ㆍ도별 우수 시책 발표와 건의 사항에 대한 토론도 이어진다.


신열우 청장은 전국 소방지휘관 회의에서 주택 기초소방시설 보급과 코로나19 복무지침 준수 등 소방공무원 공직기강 확립을 당부할 계획이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119TalkTalk
[119TalkTalk] 김미경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장 “소방과 맞잡은 손, 더욱 꽉 잡겠다”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