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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소방서, 두레 노인요양원 현지적응훈련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1/27 [16:50]

중랑소방서, 두레 노인요양원 현지적응훈련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1/27 [16:50]

[FPN 정현희 기자] = 중랑소방서(서장 최성희)는 27일 오후 신내동 소재 두레 노인요양원을 대상으로 팀 단위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요양원 특성상 대피가 어렵고 코로나19 확산에 취약한 점을 고려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인명 대피 유도와 화재진압 등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하고자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건물 구조ㆍ소방시설ㆍ진압활동상 위험요인 파악 ▲소방차 출동로 및 장애구간 우회도로 확인 ▲코로나19 확진자 접촉 시 대응 방법 등이다.

 

최성희 서장은 “지속적인 훈련으로 유사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해 단 한 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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